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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감정을 앞세우는 대깨문 달창들,

아이콘 시민논객03 | 댓글: 8 개 | 조회: 365 | 추천: 1 |




이성적인면과 감정적인면이 존재하는것이 바로 인간일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 인간은 어떠한 사건에 대해 어떤때는 이성적으로 바라보고
어떤때는 감정적으로 바라본다는것 ..




물론 가장좋은건은 이성과 감정을 적절히 조화롭게 컨트롤할 수 있는것이겠죠




하지만 대깨문 달창들은 과거부터 감정을 앞세웠습니다
마치 이성적인면이 결여된 결함이 있는 인간처럼 감정에 극도로 치우쳐
모든것은 감정적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





당장 민식이법만 하더라도
많은 국민들이 우려를 표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목소리를 내지만
그때마다 대깨문 달창들이 말하는것은 [ 네 자식이 죽었다고 생각해보라 ] 는 감정적인 외침 ..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자는 건설적인 비판도 그들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N번방에 대해서도 우리는 신중해야 하는것이
N번방 관련 모든 사람들이 그 악랄한 협박과 성착취에 대해서 모두 알고 있었고 협력했느냐를
정확하게 가려내야 민주주의를 지키며 공정한 법질서를 확립할 수 있음에도 ..
이러한 내용 조차 말하게 되면
당장 대깨문 달창들이 게거품물며 달려드는것이 바로

[ 너 N번방 들어가있지 ? ] 와 같은 감정적인 마녀사냥 ..

이런 상황에서 우리 사회가 사건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조국과 같은 더러운 인간에 대해서도 피의사실 공표는 살인행위라며
검찰이 중립을 지켜야한다고 발광하던 대깨문 달창들이 ..
왜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스스로 나서서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호도하고 선동하냐는 것 ..






진정으로 대한민국 사회를 올바르게 바꿔나갈 수 있는 힘은 ..
대깨문 달창들처럼 떼법에 의지하여 감정적인 선동으로 잘못된 법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이성적인 토론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것입니다






























































Lv72 시민논객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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