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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달콤한 똥,

휘파람소뤼 | 댓글: 4 개 | 조회: 176 |

 1년에 한두번 눈팅만하다

 밴쿠버1793님 글을 보고 공감하면서 몇 자 적어본다


 묻고 싶다.
 조국을 둘러싼 의혹에 정치검찰, 적폐검찰이라 각을 세웠던 진보팔이들,
 윤미향과 정의연의 문제를 꼬집은 이용수 할머니를 향해선 뭐라고 비판할 텐가?


"이용수 할머니의 저격은 분명 울림이 있었다" 그럼에도


윤미향은 12일 자신과 가족,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의혹 제기에
“6개월간 탈탈 털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통합 당과 친일 언론, 친일 학자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윤미향이 조국을 언급할 때 스멀스멀 지난해 혼란스러운 상황이 떠올랐다.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에게 ‘적폐·친일’의 프레임을 씌우고
 지지자들을 결집해 나라를 두 동강 내고 대결로 가던 그 모습 말이다.

             

 그런데도 조 전 장관이나 윤 당선인은 비판 세력에 대해
 일단 ‘적폐, 친일파’라고 선을 긋는다. 지적의 내용을 살펴보려고도 않는다.


 이미 우리 사회의 집권 세력으로 자리 잡았음에도
 여전히 친일 기득권 세력으로부터 핍박받는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한다.


 정의연의 존재 가치와 이념 그리고 그들이 30년 동안 했던 활동의 목적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 없이 칭찬받고 존중받을 일이다.


 하지만 우리 할머니들과 관련된 활동에 써야 할 돈이

 투명하지 않게 관리되어도 괜찮다는 것은 아니다.


 이용수 할머니 배후에 친일세력이 있을 거라는 억측,

 할머니의 기억에 문제가 있다는 윤미향 당선인,


정의연의 출발은 할머니들의 기억이다. 그것도 80여 년 전의 기억이다.

일본이 증거 있느냐 할 때마다 내가 증거라고 했던

이용수 할머니의 美 하원 의회에서의 증언은 유명한 일화이다.

어찌 함부로 할머니의 기억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할 수 있을까?


           진보 좌파면 깨시민.정의인 것처럼 착각하며 진보 좌파가 유행이 되었다.

 기부금을 통장 3개나 돌려가며 윤미향 개인통장으로 받는다는게 정상일까?


 기부금받아먹고 나라보조금받고 할머니들 앞세워 반일운동해서 비례국회원되고,

      교도소에 복역 중이 본인 남편 할머니들 이용해서

      탄원서 내서 석방시키고 보상금 받아먹고,



 허허, 거참!

 똥이란것이 냄새나고 더럽고 누구의 똥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누구의 똥은 꽃 향기를 품고 달콤하단건가?  

 정의연이 아닌 통합당 일이였다면 이곳에서 어떤 글들이 올라 왔을까? 

 정의연 수호집회도 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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