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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의 존재이유는 경제를 위해서임

아이콘 가오룬 | 댓글: 5 개 | 조회: 256 |
속된말로 독재를 하던 학살을 하던 '부국강병'을 이루면 그 사람은 역사에 '명군'으로 기록됨. 대표적인 사람이 조선 태종 이방원임. 비슷한 예로 세조, 영조도 있고.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 명군이나 성군으로 꼽는 세종도 재임중 욕먹은 적 많음. 흉년들거나 가뭄와서 농사 망치면 백성들 죽어나간다고 상소가 빗발쳤음.

정치라는건 결국 경제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임. 밖으로는 외적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으로는 그 생명과 재산이 커나갈 수 있게 하면 정치의 방법같은건 중요하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고대 노예제 사회에도 명군과 암군이 있고, 봉건시대에도 명군과 암군이 있으며, 절대왕정 시대에도, 르네상스 시대에도, 근대화시대에도 각각 명군과 암군이 존재하는 것임.

지금 대깨문들 '경제는 망했지만 그래도 문프 아래서 정의가 바로 서는걸 보니 뿌듯하다' 같은 개소리를 해대고 있음. 좌파의 속성이야 남잘사는거 배아파하는 쓰레기 속성이니 저런 소리 할 수 있지만 역사도 그렇게 생각할까?

내가 분명히 단언하는데 지금부터 100년 정도 이후의 역사는 전두환 전대통령을 문재인 같은 병신보다 훨씬 명군으로 기록할 것임.

Lv75 가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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