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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문재인의 목적이 집값안정이 아닌 세금징수임을 볼 수 있는 근거

아이콘 가오룬 | 댓글: 1 개 | 조회: 268 |
부동산 쪽에 조금이나마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미 알겠지만 문재인과 민주당은 집값을 잡을 생각이 조금도 없음.

집값 올려서 세금 많이 걷어야 그걸로 현금살포하고 푼돈 받아들고 좋아하는 개돼지들이 계속 지지해줘서 지네 목표인 20년 집권할 수 있으니깐 높은 집값 유지하면서 팔지도 못하게 해서 세금만 많이 내게 만드는게 문재인의 목표임.

이 주장이 사실이라는건 두가지 부분에서 볼 수 있음.

첫번째는 '정책의 방향성'임. 문재인이나 민주당이 계속 입으로 떠드는 '집값 안정화'가 목적이면 매물이 많이 나와야 함. 공급이 많아지면 가격이 내려간다는건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임. 부동산 매물을 늘리려면 양도세, 취득세, 등록세 같은 거래세를 면제하거나 대폭 내리면 됨. 초등학생도 아는걸 문재인은 안함. 왜? 공급이 늘어서 집값 내리고 그래서 2주택자들이 1주택자 되면 세금 못걷으니깐.

두번째는 요새 TV에 나오는 '금연공익광고'를 보면 알 수 있음. 난 최근 광고보고 경악했음. 우리나라는 2000년대 후반에 이미 텔레비전에서 '흡연장면'을 내보낼 수 없게 규약을 정했음. 그래서 영화의 흡연장면을 TV에서 틀면 모자이크 처리하고, 응답하라 1988의 흡연장면이 필요한 부분은 불을 붙이지 않은 담배를 손에 들고 연출을 통해 넘어가는 식의 편집을 했음.

그리고 박근혜 정권까지의 금연광고는 '담배는 피면 안된다', '전국민 금연'을 강조하는 쪽이었음. 그런데 요새 나오는 금연광고는 일단 금연광고인데 '담배피는 장면'이 나옴.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안나오는 장면이 공익광고에서 나옴.

그리고 예전에는 '담배는 죽음이다' 이런식이었는데 요새는 '청소년 흡연은 안된다'로 바뀌었음. 무슨 말일까? 성인은 계속 담배피라는 소리임. 그래야 담배로 세금 걷으니깐.

문재인 정권은 세금을 현금살포해서 개돼지들에게 지지받고 그 현금살포한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시 국민들에게 뜯어내는 악순환만을 반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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