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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맹박이17년 멕인거 일조한 주진우 왈...

아이콘 난사냥 | 조회: 360 |

징역 깜빵 17년은 17년이고 
해외 도피자금은 꼭 찾을꼬야~~
ㅋㅋㅋ
이미 출장도 수십번 다녀온듯 
가슴이 마이 아픈 인간들 몇 넘 있을끼다 ㅋㅋㅋ


주진우 기자, 이명박 바라기로 살았던 지난 날에 대한 소회, 편지로 밝혀,


"각하, 이 땅의 정의를 위해 슬기로운 감빵생활 하시길! 96살 생신때 뵙겠습니다."

-평범한 기자였던 내게 세상을 보게 하는 눈을 만들어 준 MB


-BBK 수사 과정에서 정치검사 양산하며 검찰개혁 역설한 것 놀라워


-돈에 대한 순수한 열정, 언론을 다루는 기술 또한 놀라워


-각하의 비자금 쫓던 시절,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미행을 보내 다시 일어서게 만들어


-'다스는 누구 껍니까?' 같이 외쳐주신 국민 덕분에 이명박 구속됐다고 생각해


다스 결정적 제보자, 김종백씨


-이명박 17년 형 확정 듣고 눈물 났다


-이명박 큰형 운전기사 할 당시 이명박 일가 짜다고 느껴, 밥 한번 사준 적 없어


-다스는 명백하게 이명박 대통령 것이 맞아, 97년에 이미 알게 돼


-자기 사람 위주로 임원 앉혔고,


 인사, 매출 관리, 모든 결정 사항은 논현동 자택에서 MB가


-모든 언론들이 피할 때 주기자가 적극적으로 도와줘


-보석으로 나왔을 때 보석금은 뭘로 지불 했나 의문 들어


-사법부의 결정 존중하지만, 만약 일반인이 같은 죄를 지었다면 17년형 나왔을까?


-2007년 검찰 수사 당시, 사전에 이미 연락 받고 결정적인 증거 미리 치워


-수기 장부 쓴 이유는 비리 손쉽게 감추기 위해



결국은 운전기사분이 결정적 ㅋㅋㅋ


그담은 아들넘도 뭔가 좀 켕기지 않나 ?

Lv82 난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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