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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정수석 문재인

Talisker10 | 조회: 410 |




가삼현님이 민정수석으로서 직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과거를 퍼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대는 다크나이트여?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109745



다음은 문 수석과 기자들의 일문일답.

- 이번 방문목적은 뭔가.
"대통령이 특별히 지시했다. 노씨가 인사청탁을 받았는지 사실을 확인하고, 부탁 받은 인사가 실제로 있는지, 또 (인사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파악하는 일이다.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형님께 당부한다는 뜻을 전한다는 목적도 있다. 정권 들어 처음 겪는 일이라 확고하게 처리되기를 바란다.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겠다."

- 인사청탁이 있는게 확인되면 어떤 조치가 취해지나.
"우선 실제 그런 일이 이뤄졌는지 확인부터 해야하고, (만약 그런 사실이 밝혀지면) 대통령의 형님께 청탁해야 소용이 없고, 인사청탁을 한다면 오히려 불이익을 당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 노씨와는 사전 연락이 됐나.
"내려오면서 연락을 했다. 기자들이 있어 바깥에 있는 것 같은데, 오늘(28일) 저녁 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문 수석이 도착한지 약 10여분 뒤 밀양 상가집에 있다던 노씨가 모습을 나타냈다. 노씨는 자신의 집 안방에서 문 수석을 만나 "미안하다"는 말부터 꺼냈다. 문 수석은 이에 대해 "대통령이 당부하고 해서 내려왔다"며 자신의 방문 목적을 설명했다.

이어 노씨는 "(언론보도에) 법적으로 대응해야겠다"고 말한 뒤 "한잠도 못잤다, 언론이 해도 너무한다"며 최근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이후 문 수석과 노씨는 주위의 기자들을 내보내고 이 시간 현재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는 중이다.

한편, 문 수석은 노씨를 만난 뒤 곧장 서울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고 이호철 비서관은 부산을 방문, 노 대통령의 친인척들을 찾아 노씨와 같은 경우를 겪지 않도록 대통령의 당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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