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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집에서 같이 살던 개가 내 다리를 물었다

아이콘 난사냥 | 댓글: 3 개 | 조회: 455 | 추천: 2 |

나도 테리랑..사랑이 키워봤지만 

테리는 13년정도 같이 살다가 죽을때 되니깐

혼자 문열고 집나가서 홀로 죽었다고 생각되고 

사랑이는 7년정도 같이 살았는데 

같이 동거하던 사람이랑 다툼이 넘 심해서 매일 같이

집안이 시끄러우니 마지막 나가던 눈빛이 

아 존나 시끄러워서 못살겠다...ㅋㅋㅋ

우리나라에 짜장이란 개가 살고있는데 

나라의 다리를 물어뜯고있네 ?

이런 개는 추백정을 불러서 가죽을 벗기고 탕을 끓여 먹어야지 

언젠가 이런글을 올렸었다 조씨 성을 가진 개백정이 슬금 다가오자 

이 개새끼가 엄청 짖어대는거여 그리고 조백정이 칼을 빼들자마자 개가 달려들어서  

조백정이 물렸지...근데 그개가 광견병에 걸린개였지 

조백정은 그의 칼을 추백정에게 넘겨주고  씁쓸하게 자리를 뒤로했지...

이 미친 개새끼는 추백정을 이리저리 물려고 했지만 빈틈이 없어 ㅋ

그리고  추백정이가 큰 칼을 휘둘러서 그 개새끼의 목을 치려하는데...개새끼는 거품을 물고....

우리나라 개검새끼들에게 전하는 동화의 일부분 -2700년-

Lv83 난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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