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
전체보기 

[리뷰] 디아블로4를 기다리며 이벤트!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타이탄 G 미니 리뷰

아이콘 메죵 | 조회: 1512 |


디아블로4를 기다리며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받은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타이탄 G 미니 리뷰입니다.

늦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타이탄 G 미니의 구성입니다.


ㅇ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타이탄 G 미니의 특징

최대 16,000DPI (7단계 DPI 지원) / 1,000Hz-500Hz-125Hz 폴링레이트 모드 지원 / RGB LED 지원(프리셋으로 색상 변경 가능) / 파라코드 케이블




저는 손이 남자치고 무척 작은 편입니다. 이 손으로 타이탄 G 미니를 잡으니 손에 쏙 감기는 느낌입니다. 그립감 측면에서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마우스가 무척 가벼워 사용하기가 편했습니다. 타이탄 G 미니는 mini라고 해서 마우스가 초슬림하게 나온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다 빼고 최대한 심플한 곡선과 낮고 가볍게 디자인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심플한 형태의 가볍고 그립감 좋은 게이밍마우스를 찾으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타이탄 G 미니의 밑면에는 폴링레이트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폴링레이트(Polling late)란?

마우스의 움직임을 초당 몇 번을 CPU에게 보고하는 수치를 말합니다.

즉, 일반적인 USB 마우스의 경우는 125Hz의 폴링레이트를 가지고 있어, 초당 125번의 움직임을 CPU에게 보고 합니다. 더 많이 CPU에게 보고할수록 게이머의 컨트롤은 더욱 정교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높은 폴링레이트는 CPU의 사용량을 높이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의 고사양 컴퓨터이라면 1,000Hz도 좋겠지만 저사양의 컴퓨터에서 고사양의 게임을 돌린다면 1,000Hz의 폴링레이트는 렉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타이탄 G Mini는 125Hz / 500Hz / 1,000Hz의 3가지 폴링레이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타이탄 G 미니의 은은한 RGB LED 조명

타이탄 G 미니의 LED 조명은 손바닥 부분에 타이탄 마크, 휠 부분, 마우스 하단 총 3 부위에 LED 조명이 있습니다.




타이탄 G 미니의 RGB LED 조명은 5가지 프로파일이 지정되어 있어, 좌, 우, 뒤로 가기 버튼을 약 3초간 누르면 프로파일이 적, 녹, 청, 노랑, 보라 순으로 변경됩니다.




선 꼬임 방지를 위한 파라코드 케이블입니다. 선 꼬임도 없을뿐더러, 선의 모양새가 깔끔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닉스 타이탄 G 미니 총평


타이탄 G 미니를 써보니 우선 손이 편안하고 좋은 그립감을 가진 게이밍마우스라는 점이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서두에도 언급했듯이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마우스의 잡다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모두 제거하고 유려한 곡선을 가진 게이밍마우스. 또한 75g의 매우 가벼운 무게로 여성분들이 쓰기에도 매우 적합하다고 느껴집니다.

또한 게이밍 마우스답게 높은 16,000 DPI와 최대 1,000Hz까지 지원되는 폴링레이트로 자기에게 최적화된 움직임을 세팅할 수 있는 점도 다양성 측면에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러한 구성임에도 마우스 버튼이 쉽게 고장 난다면 그것은 게이밍 마우스가 아니겠죠. 타이탄 G 미니는 이천만 회 이상의 내구성을 가진 OMRON 스위치를 탑재하여 마우스 버튼의 강력한 내구성 또한 추가점을 주고 싶습니다.

따라서 이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심플한 게이밍 마우스, 각진 부분 없는 유려한 곡선의 게이밍 마우스, 평상시 마우스가 무겁다고 느끼셨던 분들,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가벼운 마우스를 찾으시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약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타이탄 G 미니'의 디테일한 리뷰를 원하시면 블로그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maizon/221775663779



Lv77 메죵

메뉴 인장보기 EXP 56%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새로운 소식
전체보기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