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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조텍 서포터즈 영재컴퓨터 탐방 해보다!

Krait | 조회: 369 |


지난 11월 31일 수도권 전철 4호선 신용산역 근처에서 모인 조텍서포터즈는 한강로2가 한강대로 40길 33(성산빌딩)에 위치한 영재컴퓨터에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의 목적은 '탐방'. 영재컴퓨터는 국내에 손 꼽는 전문 튜닝PC 업체입니다. 용도별 추천 조립PC부터 '커스텀', '나만의 PC'로 표현 가능한 전문 커스텀 수랭PC 더 나아가 전문적인 워크스테이션까지 다양한 PC들을 다루고 있는 업체입니다.



영재컴퓨터 내부로 들어가 보니 불과 1년 전에 미디어 탐방 글에서 공개된 사무실 이미지랑 다르게 엄청 비좁았습니다. 직원분들과 살림(?)이 정말 많았어요. 오늘 이 자리를 위해 고생해주신 김태연 과장님께서(사진의 남성) 영재 컴퓨터 소개 중 비좁아서 사무실 이전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는 무섭게 성장하는 회사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세미나실로 들어 왔을 때 거대한 커스텀 수냉 PC가 저희 서포터즈를 먼저 반겼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ZOTAC RTX 20세대 AMP EXTREME 제품이었는데 현란한 RGB 패턴을 조화롭게 표현하는 게 너무 멋있었습니다. 이곳에서 김태연 과장님께 영재컴퓨터 소개, 사업 영역, 사후 서비스 정책과 직접 커스텀 수랭 수로에 사용되는 PETG 관을 구부리는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재컴퓨터 탐방을 마친 뒤에는 근처 피자가게에서 피자와 닭 윙 그리고 치즈 떡볶이와 맥주를 마셨습니다. 페퍼로니, 베이컨, 레드 핫, 불고기 등등 다양한 맛을 반반으로 나눠 먹을 수 있었던 게 좋았어요. 사실 맛에 대해 평가를 하자면 떡볶이 맛이 너무 좋아 피자가 묻힌 안타까운 가게였습니다.(떡볶이가 맛있어서 두 번 시켜 먹음ㅋㅋㅋㅋ) 식대에 관해서 우주처럼 관대한 조텍코리아 너무 좋아요. 먹는 것에 부족함 없이 법인카드 긁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밥 먹고 입가심으로 근처에 있던 보일링팟 카페 들리면서 핫초코로 저녁식사도 마무리하고, 용산역 가면서 해산하며 오늘 모임은 끝이 났습니다. 업체 탐방을 위해서 고생하신 영재컴퓨터와 조텍코리아 직원분들에게 손뼉 쳐드리고 싶었습니다. 추운 날 밤까지 같이 웃으면서 대화 나누면서 함께한 서포터즈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조텍코리아로부터 소정의 활동비 혹은 제품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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