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앤 블레이드2, 출시 하루 만에 스팀 동접자 랭킹 4위 등극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20개 |

터키의 PC 게임 개발사 테일월즈 엔터테인먼트의 중세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 '마운트 앤 블레이드2: 배너로드(Mount & Blade II: Bannerlord, 이하 마앤블2)'가 지난 30일, 스팀 플랫폼을 통해 얼리억세스로 출시됐다. 2012년 9월에 처음으로 공개된 뒤 약 8년 만이다.

지난 2008년에 출시된 원작 '마운트 앤 블레이드'는 가상의 중세 대륙 '칼라디아'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샌드박스형 ARPG로, 높은 자유도와 현실성이 특징인 작품이다.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도 중세풍 액션의 현실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테일월즈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인 '마앤블2'는 한눈에 봐도 확실히 알 수 있을 정도로 일신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캐릭터 육성 시스템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에 보답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시된 지 하루 만에 1만 개 이상의 스팀 유저 평가를 통해 '매우 긍정적' 평가를 기록 중이며, 출시 당일에는 스팀 동시 접속자 수 17만 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현재는 카운터스트라이크, 도타2,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스팀 동접자 수 4위를 기록 중이다.

중세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도 좋은 평가를 기록 중인 신작 '마운트 앤 블레이드2'는 오는 4월 14일까지 스팀 플랫폼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 게임의 정식 출시일과 한국어 지원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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