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격전의 시대’ 오픈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3개 |



엑스엘게임즈가 오늘(4일,목)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인 ‘격전의 시대’를 오픈한다. ‘격전의 시대’는 아키에이지의 영지콘텐츠와 해상생존전장 ‘카마하의 덫’, 수집 업적 최고 보상 ‘스트라다’, 메인퀘스트 개선을 주요 테마로 이뤄졌다.

대규모 업데이트에 걸맞는 버닝 이벤트 ‘보상2배 긴급소집’이 눈길을 끈다. 게임 내 누이아와 하리하라 대륙에 완성된 주택을 보유한 유저들은 주민 퀘스트를 통해 제작 장비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푸른 소금 상회 채권 증서를 2배 만큼 획득할 수 있다. 또 히라마 산맥에서 펼쳐지는 동부 일일퀘스트도 고대의 각성 주문서와 영롱한 고대의 강화제를, 새롭게 선보일 카마하의 덫에서 획득 가능한 키리오스의 훈장도 오늘부터 18일(목) 점검 전까지 2배로 얻게 된다.

게임 내 주택 등 부동산 소유가 가능한 아키에이지는 오늘 업데이트 이후로 아키라이프 365 패키지를 구매할 경우 나무 위에 지어지는 신기한 콩나무 저택을 선물로 증정한다. 저택에는 위치기록과 귀환이 가능한 벽난로와 50개의 씨앗을 동시 재배 가능한 모판, 옹달샘 등이 구비되어 있다. 180 패키지를 구매할 경우는 루루주머니나 탑승 가능한 소환수인 엘로에나,키엘레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하는 아키에이지 7월 대규모 업데이트 ‘격전의 시대’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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