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9월 25일 베일 벗는다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2개 |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이하 라오어 2)'의 다양한 정보들이 오는 25일 소니의 컨퍼런스 형식의 라이브 스트리밍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라오어 2'의 각본을 담당하는 너티 독의 닐 드럭만(Neil Druckmann) 디렉터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침묵했다. 이제는 이것을 끝낼 때"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진행되는 일정과 함께 엘리의 나이프로 보이는 이미지와 '파트2'라는 문구가 담겼다.

소니의 E3 불참 선언 이후 시작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는 E3에서 공개하지 않은 다양한 PS 독점 타이틀에 대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지난 3월과 5월에 진행된 발표에서는 라오어2를 기다려온 유저들의 관심을 끌만한 별다른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엔 닐 드럭만 디렉터와 너티 독이 앞서 '라오어 2' 정보 공개에 대한 예고를 밝힌 만큼,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는 게임의 출시일을 포함한 다양한 정보들이 공개될 것이라는 유저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오는 25일 한국시각으로 오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에 개최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는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리버본드', '메디블', '어웨이: 더 서바이벌 시리즈',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에 대한 소식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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