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함께 게임문화 TALK!! 콘서트', 광주 개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게임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경일)은 올바른 게임 활용과 건전한 게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다함께 게임문화 TALK!! 콘서트’는 ‘2019 광주 ACE Fair’와 함께 9월 29일(일),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1홀에서 개최한다.

토크 콘서트 형식의 이날 교육은 참석 학부모 및 자녀가 강연자와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7월 서울, 8월 대전에 이어 마지막으로 9월 광주에서 진행된다. 

강연에서 NC소프트 정책협력 장현영 실장은 “학부모를 위한 게임 직업 레시피, 아는 만큼 보입니다”라는 주제로 게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게임관련 다양한 직업군과 진로에 대해 안내한다. 이어서 김경일 재단 이사장(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tvN ‘어쩌다 어른’, ’MBC 마리텔‘)은 “게임은 아이의 머리를 어떻게 만들까?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주제로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 속을 부모님들과 함께 알아보고, 부모 자녀 간 즐거운 게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토크 콘서트의 핵심 프로그램인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연자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게임 관련 내용, 강연 중 궁금한 이야기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또한, ‘2019 광주 ACE Fair’ 기간 동안 게임과몰입 자가진단 부스를 운영(9월 26일(목)~28일(토)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하여 게임이용습관 등에 대해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게임과몰입 자가진단 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함께 게임문화 TALK!! 콘서트 광주’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네이버 폼, 온오프믹스 사이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전국 권역을 대상으로 연중 지속 운영되며, 개최 신청 등 자세한 문의는 ▲게임문화재단(02-586-3701∼5, edu@gameculture.or.kr)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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