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즈소프트, 두리랜드 테마파크 VR게임관 전문위탁운영사로 참여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유니즈소프트




게임 전문 개발사 ㈜유니즈소프트(대표 윤요환)은 올해 재개장하는 두리랜드 테마파크 VR게임관 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위탁운영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두리랜드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탤런트 임채무씨가 1990년부터 운영하는 놀이공원으로 유명하며 개장 후 꾸준히 운영을 하다 2017년 10월 휴장에 들어갔다. 현재는 실내 놀이공원으로 공사 중이며 올해 상반기에 재개장을 할 계획이다.

두리랜드는 테마파크동과 교육연수원동 총 2개의 동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VR게임관은 두리랜드 테마파크 4층에 위치할 예정이다. 두리랜드 측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었으며 교육청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르면 올해부터 수도권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과 관련된 가상현실들에 대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VR게임관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가족 게임공간을 제공하며, 테마파크에서 체험하기 힘든 롤러코스터, 로봇 탑승, 리듬게임, 고공 체험 등의 다양한 VR 게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니즈소프트는 VR게임관 전문위탁운영사로서 VR게임관 인테리어 및 VR기기 설치, 게임관 운영사업을 진행한다.

㈜유니즈소프트 윤요환 대표는 ‘아이들과 놀고 싶어 두리랜드를 운영하는 임채무님의 취지에 공감하여 VR게임관 운영에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많은 학생과 가족 단위의 이용객들이 VR게임관을 통해 부담없이 다양한 VR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니즈소프트는 광주광역시 소재 게임개발 기업으로 모바일게임과 VR게임을 개발한다. 작년에는 ‘판다독 백화점을 부탁해’, ‘브릭스 브레이커:인베이젼’ 등 다양한 게임을 출시하였으며 올해는 ‘쿠쿠스쿠스 아레나’, ‘HeroBot’ 등의 게임을 개발 중이다. VR FPS 게임 ‘HeroBot’’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는 프로젝트로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면 두리랜드를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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