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신:신을 삼킨 자' 한국모바일브랜드대상 2020 수상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삼본전자




삼본전자 주식회사는 모바일 게임 ‘야신: 신을 삼킨 자’가 한국브랜드대상이 주최하는 ‘한국모바일브랜드대상 2020’에서 ‘MMORPG 게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한국모바일브랜드대상 2020’은 모바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혁신적인 브랜드에만 수여하는 공신력 높음 어워드이며 이번 ‘야신: 신을 삼킨 자’ 모바일 게임이 ‘MMORPG 게임 부문’에서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추천게임에 올랐다. MMORPG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커뮤니티 및 마켓 리뷰에서 유저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출시 초반 양대 마켓에서 인기순위 상위에 랭크 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며 성과측면에서도 높은 성적을 보여준 게임이다. 이정재 배우를 모델로 기용하여 영화<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퓨티지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으로 게임 업계에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삼본전자 배보성 대표이사는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 본 게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사업 초반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하는 등 매우 만족할 만한 성장세이며, 뜻하지 않게 사업 첫 해부터 명실상부 공신력 있는 브랜드 대상의 영광까지 얻는 쾌거를 거두어서 감개무량하고, 퍼블리싱 사업 뿐 만 아니라 자체 게임 개발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플레이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게임을 개발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올 12월에 MMORPG 1종과 내년 4종의 게임 런칭을 위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 업체인 ‘하루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시장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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