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글로벌, 소녀전선 퍼블리싱 계약 종료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9개 |



X.D 글로벌은 30일, 공식 카페를 통해서 소녀전선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X.D 글로벌측은 2020년 6월 30일부로 소녀전선의 개발사인 선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으며, 그에 따라 소녀전선 운영을 '피닉스 게임즈'가 맡게 되었다고 공지했다.

새로 운영을 맡게 된 피닉스 게임즈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소녀전선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계정과 데이터도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로그인 방식 그대로 접속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X.D 글로벌은 이번 퍼블리싱 계약 종료와 관련해서 "개발사와는 퍼블리싱 계약 기간이 이맘때까지였다. 양사는 계약 연장 없이 상호 합의 하에 퍼블리싱 계약을 종료했으며, 그러면서 퍼블리셔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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