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오 타로의 잔혹동화, '시노앨리스' 양대마켓 출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24개 |



포케라보(대표 이사: Maeda Yuta)와 주식회사 스퀘어에닉스(대표 이사: Matsuda Yosuke)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용 배틀 판타지 RPG "SINoALICE(시노앨리스)"의 글로벌판이 7월 1일(수)에 양대마켓 동시 출시됐다.

시노앨리스는 니어 오토마타로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인 요코오 타로가 원작 및 감독을 맡은 모바일 게임이다. 요코오 타로는 주요 배경이 되는 동화 세계에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잔혹 동화와 같은 이미지로 구현해냈다.

포케라보는 이번 출시와 함께 사전예약 200만 명 돌파 기념으로 11연속 뽑기 3회분의 재화인 마정석 910개를 사전 예약한 모든 유저에게 지급하며, 그 외에 14개의 아이템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출시 기념으로 11연속 무료 출시 기념 뽑기 및 스타트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7월 1일부터 16일까지 "앨리스/클레릭", "신데렐라/브레이커", "피노키오/소서러" 획득 확률이 높아지는 출시 기념 뽑기를 진행하며, 10일 간 로그인하면 '스타트업 출석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글로벌판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스타트업 미션을 개최, 다채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시노앨리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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