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아',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7월 16일 정식 출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5개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리 로직(Re-Logic)이 개발하고 505 게임즈(505 Games)가 퍼블리싱하는 샌드 박스 스타일 액션 RPG ‘테라리아(Terraria)’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을 오는 7월 16일 소비자가격 39,800원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오늘(7월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액션 게임의 요소와 샌드 박스 스타일의 창의성과 자유가 담긴 테라리아의 세계에서는 어디로 떠나든 무엇을 하든 각자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게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테라리아는 땅을 파고, 탐험하고, 싸우고, 건설하는 샌드 박스 스타일의 액션 RPG이다. 생존이나 자산의 축적, 명예와 영광 등 자신의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깊숙한 동굴을 탐험하며 전투를 통해 자신을 시험하거나, 점점 크고 강한 적들을 물리치며 나만의 도시를 건설하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 특징

● 빠른 인벤토리 탐색 및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직관적인 조작 (*플레이어마다 2개의 Joy-Con 필요)
● 최대 8인까지 지원하는 온라인 플레이 기능
● 3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적 캐릭터들
● 플레이어의 능력을 시험하는 20가지 이상의 보스들과 이벤트
● 최종 이벤트 천상의 침략자와 최종 보스 달의 군주
● 지상과 지하, 울창한 숲에서 불모의 사막 던전, 그리고 부정의 땅까지 이르는 20가지 이상의 생태계와 지형
● 베테랑 유저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더 큰 보상을 제공하는 익스퍼트 모드
● 다양한 옵션을 지닌 제작 아이템 업데이트
● 자신만의 특징과 스타일을 제공하는 20가지 이상의 NPC
● 이전 버전 이후로 새롭게 추가된 800여가지의 아이템을 포함한 총 3500여가지의 아이템들
● 간단히 습득할 수 있지만 마스터하기는 어려운 고급 건축 옵션

예약 특전

● 테라리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테라리아’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출시 및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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