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랜드3, 첫 캠페인 DLC ‘목시의 핸섬 잭팟 털이’ 12월 20일 출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4개 |

2K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는 보더랜드 3의 첫 번째 캠페인 DLC인 ‘목시의 핸섬 잭팟 털이’ 를 12월 20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더랜드 3의 첫 번째 DLC인 목시의 핸섬 잭팟 털이에서 플레이어는 목시에게 고용, 전작의 악명 높은 핸섬 잭이 건설했던 버려진 우주 정거장을 장악하러 떠나게 된다.

이곳에는 네온사인, 슬롯머신, 황금 석상으로 가득찬 핸섬 잭팟이 위치해있으며, 핸섬 잭이 죽은 이후에도 자리를 지켜온 하이페리온군과 정거장에 갇혀버린 미치광이 등이 플레이어를 기다린다.

특히 핸섬 잭의 스타일이 묻어있는 새로운 지역에서는 암거래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던 영역을 탐험해볼 수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미션를 통해 목시의 수하들과 함께 카지노 약탈에 참여할 수 있다.

참신한 사이드 미션과 크루 챌린지도 추가되고, 핸섬 잭팟에 숨겨진 비밀과 이상현상을 경험해볼 수도 있다.

새로운 적과 보스도 대거 등장, 이들을 처치하고 새로운 전설 무기와 장비를 얻을 수 있으며 새로운 볼트 헌터 헤드, 스킨, 무기 장신구, 에코 디바이스 스킨, 감정표현도 수집할 수 있다.

목시의 핸섬 잭팟을 플레이하려면 캠페인 프롤로그를 진행해 생츄어리 3호를 잠금 해제해야 한다. 13 레벨 이상의 캐릭터에 난이도가 맞춰져 있지만 더 높은 레벨의 캐릭터로도 충분히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레벨에 맞게 난이도와 보상이 조정된다.

이에 더해 2K와 기어박스는 새로운 패치를 통해 보더랜드 3의 신규 무료 엔드게임 콘텐츠인 ‘맬리완 블랙사이트 급습’과 메이헴 4 를 조만간 추가할 예정이다.

맬리완 블랙사이트 급습은 새로운 레이드 챌린지로, 부활이 제한된 환경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협동하여 플레이하게 된다.

메이헴 4에서는 플레이어의 모든 페널티를 제거하는 대신 무작위 강화 두 개가 생성되어, 하나는 플레이어, 다른 하나는 적에게 보너스를 제공한다. 또한 메이헴 4 활성화 시에만 획득 가능한 특별 전설 장비도 추가된다.

아울러 이 패치를 통해 모든 보스는 고유 전리품 목록을 가지게 되어 원하는 전설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파밍할 수 있다.

창고의 최대 공간은 50에서 300 슬롯으로 늘어나며, 사격장에 특별한 타겟이 설치되어 무기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지도 여러 곳에 새로운 자판기가 설치되고 UI의 전반적인 성능도 개선될 예정이다.

기어박스는 메이헴 모드 장기 개편 계획인 메이헴 2.0도 발표했다. 이를 통해 UI 지원이 추가되고, 플레이를 더 박진감 넘치게 해주는 새로운 메이헴 강화, 메이헴 플레이리스트, 신규 보상, 추가 메이헴 레벨도 업데이트된다. 메이헴 2.0에 대한 추가 정보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주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4 또는 엑스박스 원에서 보더랜드 3를 무료로 플레이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게임을 구매하면 저장된 진행 내용을 계속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

목시의 핸섬 잭팟은 보더랜드 3에 추가되는 DLC 팩 4개 중 하나로, 시즌 패스와 보더랜드 3 슈퍼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되어 있다. 보더랜드 3의 추가 콘텐츠에 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가 개발한 보더랜드 3는 18세 이상 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 원, PC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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