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클래스 아처로 매출 정조준! 'V4' 구글 플레이 3위로 재도약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10개 |



넷게임즈가 개발,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V4'가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 안착했다.

이번 성과는 최근 업데이트된 신규 클래스 아처와 카마오스 서버가 추가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V4' 출시 후 최초로 추가된 아처는 활과 화살을 사용해 신속하고 강력한 타격을 가하는 일곱 번째 클래스로 스킬 연계 후 발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과 역동성이 특징인 클래스다.

신규 서버 카마오스는 PvP에 중점을 둔 서버다. 실루나스, 루나트라, 몽환의 틈 등 모든 사냥터가 무법 지역으로 설정된 만큼 언제 어디서든 다른 이용자와 전투(PK)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 개선도 이뤄졌다. 자신의 계정에 속한 모든 캐릭터가 아이템 수집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변경했고, 근접 클래스 4종의 이동속도 상향과 상태이상 저항 추가 등 밸런스를 조정했다. 또 마석 창고 보관 기능, 메인 퀘스트 자동 진행, 타겟팅 설정 등 편의성을 개선했다.

한편, 넥슨은 다음 달 3일까지 1억 원 규모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속 과제를 달성하면 아이맥(iMac), 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갤럭시 노트10+ 등으로 구성된 8가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8개 경품 이벤트에 모두 응모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아우디 A4를 선물한다.

업데이트된 아처와 카마오스 서버에 대한 기타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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