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하반기 기대작 '미르4', 25일 자정 정식 서비스

게임뉴스 | 강승진 기자 | 댓글: 15개 |



위메이드는 24일 하반기 기대작 '미르4'를 25일 자정(0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미르4'는 경제, 정치, 사회, 시스템 등이 유저들의 플레이에 동작하는 '시스템 MMORPG'를 목표로 개발됐다. 특히 미르 IP 전체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현직 PD나 작가화 함께 시나리오를 작성, 탄탄한 서사를 입히려고 노력했다. 이에 컷신 역시 실제 배우의 연기를 촬영해 후작업해 이루어졌다.

개발진은 이 외에도 모바일 디바이스의 제약으로 미진했던 MMORPG의 자유도 구현해 힘썼고 커스터마이제이션에 공을 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9일 온택트로 열린 지스타2020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위메이드는 쇼케이스를 통해 '미르4'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고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간 바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24일 오전 11시부터 '미르4'의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 출시 전 개인 스마트폰에 게임을 설치해 추후 정식 서비스 시 보다 빠르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미르4'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모바일 마켓과 함께 PC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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