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그랜드 오더 한섭에도 5월 3일 '월희'가 온다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0개 |

넷마블은 오늘(30일) 페이트/그랜드 공식 방송을 통해 타입문 팬들의 염원인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아키타입: 어스'의 실장을 예고했다. '알퀘이드 브륜스터드'는 2000년 출시된 타입문의 첫 게임인 '월희'의 히로인이자 진조의 공주로,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의 세이버 등과 함께 타입문의 대표적인 히로인으로 자리잡은 캐릭터다.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는 5성 문캔서 클래스 '아키타입: 어스'로 등장한다.

오늘 방송에서는 고정 패널이자 페이트/그랜드 오더 전문 스트리머 시나맨을 비롯해 넷마블의 이종혁 사업부장 등이 출연, 5월 가정의 달 맞이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소개했다. 먼저 5월 3일 업데이트 및 보상에 대해서 소개됐다. 컬라이더스코프, 검은 성배 등 5성 개념 예장과 교환할 수 있는 티켓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5성 개념예장 티켓은 특이점F 염상오염도시 후유키를 클리어해야 사용할 수 있으며, 교환 기간은 5월 20일까지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4일부터 14일까지 7일 연속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 7일 연속 로그인 완료시 호부 10장을 비롯해 예지의 업화, QP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기간 내 로그인한 횟수에 따라 전승 결정 등 다양한 보상을 추가로 증정한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마이티 체인'과 '마이티 브레이브 체인'가 배틀 시스템에 추가된다. '마이티 체인'은 퀵, 아츠, 버스터 커맨드 카드를 각각 한 장씩 선택했을 때 모든 카드의 1st 보너스 효과가 적용되는 체인 효과이며, 동일한 서번트의 커맨드 카드를 각 종류별로 선택했을 때 엑스트라 어택까지 발동하는 '마이티 브레이브 체인'이 발동된다. 그간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는 같은 종류의 커맨드 카드를 3장 모아야 특수 효과 및 엑스트라 공격이 발동됐으나, 이번 '마이티 체인' 및 '마이티 브레이브 체인' 시스템 추가로 커맨드 카드가 꼬였을 때에도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길 예정이다.









▲ 5월 3일 이후에는 마이티 체인 추가로 패가 꼬여도 어찌저찌 풀어갈 수단이 마련된다

뒤이어 '아키타입: 어스' 역을 맡은 하세가와 이쿠미 성우가 보낸 축전 영상과 함께 아키타입: 어스의 보구 연출과 픽업 일정이 공개됐다. '아키타입: 어스'의 픽업 소환은 가정의 달 캠페인이 진행되는 5월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가정의 달 캠페인 종료 이후인 5월 14일부터'아크틱 서머 월드!' 이벤트와 함께 레이디 아발론, 스카사하=스카디(룰러) 등 주요 픽업도 공개됐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가정의 달 이벤트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1년 출시된 월희 리메이크판부터 알퀘이드 역을 맡은 하세가와 이쿠미 성우의 축전과 함께






▲ 아키타입: 어스의 5월 3일 추가 소식이 이어졌다






▲ 아키타입: 어스 픽업 종료 이후에는 레이디 아발론, 스카사하=스카디(룰러) 픽업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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