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출시 4월 10일로 변경 "최상의 퀄리티 위해"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16개 |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출시일이 최상의 퀄리티로 선보여지기 위해 4월 10일로 변경됐다.

14일 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출시일을 기존 3월 3일에서 4월 10일로 변경했다고 알렸다. 키타세 요시노리 프로듀서는 "모든 스태프가 하나 되어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를 개발하고 있다"며 "최상의 퀄리티로 선보이기 위해 마무리 작업에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했고, 발매일을 4월 10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키타세 요시노리 프로듀서는 "더 기다리게 만드는 일이기에 고민을 거듭해 내린 결정"이라며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퀄리티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파이널판타지7'은 1997년 PS1으로 출시된 게임이다.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프랜차이즈 내 최고 명작으로 꼽힌다. 스퀘어에닉스는 지난 E3 2015 현장에서 '파이널판타지7'의 리메이크를 최초로 발표하였으며, 오는 2020년 4월 10일, PS4 플랫폼으로 전 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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