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세력 신디케이트 등장, 궨트 확장팩 '노비그라드' 공개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1개 |

위쳐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TCG '궨트: 더 위쳐 카드게임(이하 궨트)'의 신규 확장팩 '노비그라드'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노비그라드'는 위쳐 세계관에 등장하는 북부 최대의 자유도시이자 독립국가로, 북부 왕국의 맹주 라도비드가 집권하고 있다. 중세 도시를 그대로 구현한 듯 큰 규모를 자랑하며 원작 위쳐에서도 가장 큰 대도시로 그려지고 있다. 궨트에 추가되는 신규 확장팩 노비그라드 역시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섞여 있는 대도시의 특색을 그대로 반영했다.

먼저 신규 세력인 '신디케이트'가 추가된다. 또한, 신디케이트 세력의 새로운 리더 카드 5장이 함께 추가되며, 각각의 리더는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형태의 특수 능력을 사용한다. 이외에도 90종 이상의 신규 카드가 함께 추가되어 더 다양한 전략들과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CD 프로젝트 레드는 지난 3월, '궨트'의 스마트폰 버전 출시 일정을 공개한 바 있다. 궨트는 iOS로 2019년 하반기에 먼저 출시되며, 추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궨트는 GOG와 MS 스토어, PS4, Xbox One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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