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게임들 흥행 몰이... IP 파워 입증!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대표 IP(지식재산권) 쿠키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들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및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며 IP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16일 출시한 3매치 퍼즐 게임 안녕! 용감한 쿠키들이 서비스 시작 반나절 만에 애플 앱스토어 게임 인기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의 청신호를 켰다.

안녕! 용감한 쿠키들은 데브시스터즈가 1년 반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장르의 쿠키런 IP 게임으로, 지난해 총 8개국에서 소프트런칭을 실시, 약 7개월 간의 폴리싱 작업을 거쳐 1월 16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였다.

게임은 기존 쿠키런 시리즈와 동일한 IP를 사용하는 만큼, 마녀의 오븐에서 탈출한 쿠키들과 함께 퍼즐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퍼즐 장르 고유의 재미와 쿠키들을 수집하는 즐거움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인기 차트 3위를 차지한 안녕! 용감한 쿠키들은 초반 인기를 매출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게임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서비스 4년차에 접어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역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꾸준히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한정 이벤트 모드인 ‘마법사들의 도서관'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국내 애플 앱스토어 5위, 구글 플레이 14위로 게임 매출 순위를 다시금 끌어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출시 2주년을 맞았던 2018년 10월 기록한 애플 앱스토어 4위, 구글 플레이 11위의 자체 최고 매출 순위에 근접한 수치다.

2주년 이후에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시즌4, 3주년, 탐정런, 길드 업데이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좋은 성과를 이어온 바 있다. 굵직한 업데이트 때마다 애플 앱스토어 TOP 10과 구글 플레이 TOP 20에 이름을 꾸준히 올리면서 믿고 즐기는 게임 중 하나로 자리잡은 것. 국내 앱 마켓 게임 순위의 상위권 대부분을 MMORPG가 차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캐주얼 게임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활약은 더욱 두드러진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러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인기를 원동력 삼아 올해 적극적인 IP 확장에 나선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와 안녕! 용감한 쿠키들을 통해 신규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는 한편, 또 다른 쿠키런 IP 기반의 프로젝트 ‘쿠키런: 킹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가속을 더해갈 예정이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