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테라 오리진' 영상 공개... 일본 시장 공략 박차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댓글: 24개 |

'테라M'과는 다른 모바일, '테라 오리진'이 첫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넷마블 재팬은 14일 일본 프로모션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신규 영상 4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어택커, 탱커, 힐러 등 캐릭터 역할군에 따른 캐릭터 소개와 게임플레이, 시네마틱 컷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안내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 재팬은 일본 유저를 대상으로 7월 2일까지 게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 테스터는 iOS와 안드로이드 각각 5,000명씩 총 10,000명을 선정하며 오는 7월 진행되는 클로즈 베타 서버에 접속,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테라 오리진'은 블루홀의 온라인게임 '테라'의 IP를 활용해 스콜(Squall, 구 블루홀 스콜)이 개발을 담당한 신작 모바일 MMORPG다. 지난 4월에는 '프로젝트T'라는 프로젝트명 대신 정식 타이틀이 공개 되기도 했다. 이번 작품은 2017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테라M'과는 다른 별개의 신작으로 개발되어 왔다.

넷마블은 게임 공개 당시 '테라'IP의 인지도가 높은 일본 시장을 '테라 오리진'을 통해 공략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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