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즈게임즈, MOBA형 RTS 신작 '챔피언 스트라이크' 사전등록 시작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3개 |

투핸즈게임즈(대표 김준영)는 자사의 첫 모바일 개발 신작 ‘챔피언 스트라이크(Champion Strike)’ 가 글로벌 정식 런칭을 앞두고 약 140개 국가에서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핸즈게임즈는 엔트리브 창업자 김준영 대표가 개발진을 이끌고 있는 회사다.

지난 2월부터 싱가포르, 호주 등 9개 국가에 소프트 런칭하여 전투 및 매치메이킹 밸런싱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 세계 유저들이 함께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원 빌드 서비스를 위한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챔피언 스트라이크’는 카드 소환과 챔피언 컨트롤이 어우러진 MOBA Type 1:1 RTS 게임이다. 자원의 효율과 카드의 상성에 따른 전략적 플레이 위에 심플하고 직관적인 챔피언의 컨트롤을 균형있게 접목하였다.

판타지, SF, 스팀펑크, 무협의 세계에서 초대된 53장의 카드와 3종의 챔피언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전투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자원을 소비하여 소환하는 유닛 카드 외에 직접 컨트롤이 가능한 챔피언으로 인해 보다 다양한 플레이 패턴,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반전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챔피언 스트라이크’는 상대방의 챔피언이나 타워를 파괴하여 획득한 스코어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되지만 상대의 2개의 타워를 모두 파괴할 경우에는 퍼펙트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이 같은 게임 규칙 때문에 불리한 상황에서도 역전이 가능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전등록은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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