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총집합! '포켓몬 마스터즈' 8월 29일 정식 출시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27개 |

디엔에이(DeNA)와 주식회사 포켓몬이 협업하여 개발하는 '포켓몬 마스터즈'가 오는 29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포켓몬 마스터즈'는 트레이너와 포켓몬이 콤비를 이룬, 버디즈가 '월드 포켓몬 마스터즈(WPM)'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 떠나는 게임이다. 지금까지의 포켓몬 시리즈와 달리 오직 한 마리의 포켓몬만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게임의 무대는 인공섬 '파시오'로 역대 시리즈에 등장한 반가운 얼굴의 트레이너와 포켓몬들을 만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들 트레이너 NPC를 동료로 만들어 나만의 드림팀을 구축해야 한다.

게임은 3대3 실시간 팀배틀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간 경과에 따라 늘어나는 기술 게이지를 소비해 스킬을 쓸 수 있기에 강력한 한 방을 날릴지 혹은 끊임없이 공격을 펼칠지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아울러 일종의 필살기인 버디즈 기술과 동시 공격 등 다양한 스킬이 준비된 만큼, 어떤 트레이너와 팀을 짤지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포켓몬 마스터즈'는 오는 29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그에 앞서 금일(24일)부터 매일 22:00시에 카운트 다운 일러스트를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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