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모바일, 10월 1일 정식 오픈

동영상 | 박광석 기자 | 댓글: 7개 |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 IP를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첫 번째 모바일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하 콜옵 모바일)’의 국내 서비스 출시일이 오는 10월 1일로 확정됐다. 출시일 공개 소식에 이어 한국어판 티저 영상도 힘께 공개됐다.

티저에는 콜옵 모바일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전장 속 속도감 있는 전투 영상이 담겼다. 'Crossfire', 'Standoff', 'FiringRange' 등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전장의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제 게임 속에 적용될 예정인 UI, 한국어 자막 표기, 그리고 전투에서 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술 장비들의 모습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는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린 박진감 넘치는 FPS 타이틀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플레이어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온 시리즈다. 콜옵 모바일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맵, 모드, 무기, 캐릭터를 모바일에서 실감나는 1인칭 액션으로 구현한 F2P 게임이다.

유저는 팀 데스매치, 수색 및 파괴, Free-For-All 등 인기 있는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누크타운, 크래시, 하이잭 등 시리즈의 독특한 맵에서 유동적인 1인칭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콜 오브 듀티의 클래식한 캐릭터, 무기, 연속킬, 기타 장비를 획득 및 잠금 해제해 장착하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한, 콜옵 모바일은 최대 100명의 유저가 최후에 살아남는 유저나 팀이 되기 위해 싸우는 배틀로얄 모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배틀로얄 모드는 ‘콜 오브 듀티’의 상징적인 맵과 지형, 바다, 항공 교통 수단에서 영감을 받아 대규모 맵에 구현됐다.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이 기간 동안 사전등록을 완료한 유저는 클래식 피스톨 ‘J358-테크놀로직’, ‘에어드롭’ 아이콘 프레임, ‘셀레브레이션’ 스프레이, 10번의 플레이 동안 경험치 2배를 제공하는 카드 등의 보상이 무료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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