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Xbox One X 대비 4배의 성능, '프로젝트 스칼렛'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3개 |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10일 진행한 Xbox E3 브리핑에서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 스칼렛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스칼렛은 Xbox One X 개발진에서 제작 중이며, 젠2 커스텀 나비 CPU에 GDDR6, 초고속 SSD를 탑재했다. 8K 해상도에 최대 120fps의 프레임 속도를 지원하며. 리얼 타임 레이 트레이싱도 지원한다.

개발진에 따르면 SSD를 가상 램으로 활용하는 기술을 적용해 게임 로딩 등 영역에서 현 세대 대비 40배 가까이 성능이 향상됐다. 아울러 개발진은 종합적으로 분석했을 때 프로젝트 스칼렛의 성능은 기존 Xbox One X 대비 4배 더 강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젝트 스칼렛은 2020년에 런칭작 '헤일로 인피니트'와 동시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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