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건슈팅 한판 해볼까? 아케이드로 돌아온 '엔터 더 건전'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 댓글: 3개 |


⊙개발사: 디볼버&닷지롤 ⊙장르: 탄막 슈팅 던전크롤러 ⊙플랫폼: 아케이드 ⊙발매일: 2020년 1Q

금일(10일) 진행된 디볼버 컨퍼런스에서 '엔터 더 건전'의 아케이드 게임이 발표됐다.

이번에 공개된 '엔터 더 건전: 하우스 오브 더 건데드(Enter the Gungeon: House of the Gundead)'는 디볼버와 닷지롤이 공동으로 개발한 탄막 슈팅 아케이드 던전 크롤러로, 기존의 '엔터 더 건전'의 특징을 그대로 채용해 매번 진화하는 던전을 탐험하고 다양한 무기, 파워업 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아케이드 게임답게 '엔터 더 건전: 하우스 오브 더 건데드'는 건 스틱을 컨트롤러로 사용하며, 아케이드 캐비닛 형태로 발매되는 만큼 '엔터 더 건전: 하우스 오브 더 건데드'는 43인치의 고해상도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다.

다만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게임 플레이' 자체는 전통적인 아케이드 방식인 코인 투입(코인 매커니즘)으로 플레이하는 방식과 설정을 통해 프리 플레이로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아케이드 캐비닛으로 발매되는 '엔터 더 건전: 하우스 오브 더 건데드'는 2020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다. 선주문 가격 4,999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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