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TV 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3개 |



소녀전선이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선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는 지난 22일, 중국 방송 플랫폼 비리비리를 통해 소녀전선의 앞으로의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우중 PD가 진행한 이번 업데이트 방송 말미에서 워너브라더스 재팬과 TV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전에 발표된 '소녀전선 인형소극장' 치유편과 광란편은 개그물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 애니메이션은 메인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제작에는 워너브라더스 재팬과 선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 아사히 프로덕션이 참여했으며, 작화는 소녀전선의 간판 일러스트레이터로 손꼽히는 다원균의 일러스트를 베이스로 할 예정이다. 방영 시기는 21년 연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발표에서는 '소녀전선' 중국 서버의 앞으로 업데이트 계획 및 콜라보가 공개됐다. 로비 화면 부관에 크루거, 헬리안투스, 페르시카 등 그간 소녀전선에 출연했던 NPC 등이 추가되고, 상점 UI 개편 및 그간 만난 적들과 연습전을 벌일 수 있는 모의전투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이벤트 '미러스테이지'와 앞으로 등장 예정인 적 일부도 공개됐다.

그외에도 카페에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과 일부 스킨 복각, 웰로드를 포함한 4종의 신규 개조 예고, 일본 만화 '사신짱 드롭킥'과 콜라보 소식 등을 공개했다. 콜라보 이벤트는 중국 서버에서 2021년 연내 개최될 예정이다.


















▲ 출처: 소녀전선 비리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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