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 게임인재원에 장학금 전달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자료제공-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는 대한민국 게임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게임인재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00일 게임인재원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인 10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게임산업을 책임일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아름다운 모습이 될 전망이다.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대한민국 게임산업 및 스타트업, 중소 인디게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장학금캠페인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 확산에 따른 게임산업계의 어려움 속에서 전문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게임인재원과의 협업을 통해 큰 의의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관계자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협회가 지향하고 있는 슬로건 ‘중소인〮디 게임사를 응원합니다’에 따라, 게임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지원을 위해 인재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의미로, 이번 장학금 지급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게 지속적인 지원을 진행할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고 있고, 또 게임인재 양성에 목적을 둔 다른 게임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도 시행할 수 있도록 올해 더 많은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게임인재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 게임산업 발전을 선도할 게임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9년 8월 개원하였으며 게임기획, 아트, 프로그래밍의 3개 학과가 운영된다. 모든 교육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우수 교육생에 한해서 해외 게임전시회 연수 기회 및 주요 게임기업 인턴십 연계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역량과 현장을 지향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2020년도 게임인재원 2기 교육생을 모집중이다.

김현규 수석부회장은 이번 장학금 지급에 대한 소감을 통해 “작년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시작한 첫 장학금 지급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하게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아직까지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지 않아 매우 어수선한 시점이지만, 4차산업 혁명에 앞장설 대한민국 게임산업 인재를 발굴하는 일은 멈출수 없다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게임인재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교육 커리큘럼과 지원을 통해 좋은 인재가 양성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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