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화제의 'TFT' 한국 지역 적용은 28일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댓글: 24개 |




지난 11일 라이엇 게임즈가 공개한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게임 모드 TFT(Teamfight Tactics), 공식 한글 명칭 '전략적 팀 전투'의 정식 한국 지역 출시일이 공개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별 TFT 적용 날짜를 명시했고, 한국은 28일이다.

TFT는 8명의 유저가 참여해 라운드마다 몬스터 혹은 유저와 대결을 펼쳐 패배할 경우 체력을 잃는다. 이런 방식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는 유저가 승리하는 게임이며, 챔피언들의 조합, 배치 등을 통해 전략을 짜는 자동 전투 방식 게임이다.

지난 19일 PBE 서버에 선 공개된 TFT는 많은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PBE 서버에 접속하는 것조차 엄청난 대기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다음은 라이엇 게임즈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한 TFT 지역별 출시일과 임시 제한 사항에 대한 공지글이다.



일정(한국 시간 기준)
정확한 출시 시각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수요일 (6월 26일)
○ 오세아니아
■ 주의: 출시 첫날에는 10레벨 이상 계정으로만 플레이하실 수 있으며 게임 시작 시간이 조정됩니다.
○ 일본
■ 주의: 출시 첫날에는 10레벨 이상 계정으로만 플레이하실 수 있으며 게임 시작 시간이 조정됩니다.

● 목요일 (6월 27일)
○ 북미
○ 터키
○ 러시아
○ 서유럽, 북유럽 및 동유럽

● 금요일 (6월 28일)
○ 태국
○ 필리핀
○ 싱가포르
○ 한국
○ 베트남
○ 대만
○ 브라질
○ 라틴 아메리카 북부
○ 라틴 아메리카 남부

임무 및 게임 모드
일부 지역(북미, 유럽 전체, 한국, 베트남, 대만, 라틴 아메리카 남부 및 북부)에서는 전략적 팀 전투 출시 일주일 후에 임무와 클라이언트 허브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임무와 베타 패스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게 하기 위함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임무를 완수해서 꼬마 전설이를 획득했는데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의도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기면 베타 패스와 임무를 모든 지역에서 개시할 예정입니다.

주의사항: 전략적 팀 전투 임무가 개시되기 전까지는 베타 패스 진척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즉, 무료 꼬마 전설이, 감정표현, 아이콘, 결투장 스킨을 획득할 수 있는 시점이 조금 늦춰질 수 있습니다.

레벨 제한
오세아니아 및 일본 서버에서는 10레벨 이상 계정으로만 전략적 팀 전투를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제한
전략적 팀 전투 출시와 함께 서버에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모든 지역에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제한을 적용합니다.

● 7월 1일까지 서버 이전이 비활성화됩니다.
● 연습 모드가 비활성화됩니다.
● 사용자 설정 모드는 최소 10인일 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일부 변경 사항은 상당수의 플레이어 여러분께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략적 팀전투가 안정적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플레이어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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