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기] 증강현실, 서울 시내를 점령하다! AR·VR 국제 페스티벌 1일 차 현장

포토뉴스 | 남기백 기자 | 댓글: 6개 |
이제 증강현실은 어릴 적 영화에서만 보던 공상과학기술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의 생활 곳곳에 자리 잡고 있죠. 게임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꽤 오래전부터 상용화가 되기 시작한 기술이라 우리는 그간 '증강현실'에 꽤나 익숙해져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2017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AR·VR 국제 페스티벌(이하 AR·VR 국제 페스티벌)'은 증강현실이 우리의 일상 속에 얼마나 크게 자리 잡고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행사였습니다. 스마트폰과 함께 서울시 곳곳을 누비며 함께 협동하며 목표를 달성하기도 하고, 고글을 착용한 채로 VR의 세계로 빠져들어 볼 수도 있었죠.

'인그레스 XM 어노말리'와 '롯데 월드 VR 스페이스 무료 체험', 그리고 늦은 시각까지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화려한 애프터 파티 공연까지! 다채로웠던 AR·VR 국제 페스티벌' 1일 차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너굴맨이 반겨주는 이 곳은 롯데월드의 VR 스페이스!




▲무-려!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역시, VR 하면 슈팅게임이 빠질 수 없죠! 스코넥의 '모탈블리츠'




▲꽤나 실감나는 장비...




▲'이 시간부로 너흰 모두...'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VR 기기들이 무!료!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다함께 VR 삼매경! 롯데월드 'VR스페이스' 무료 체험 행사 풍경에 담겨있어요!




▲어제에 이어 다시 찾은 석촌 고분은 이미...




▲인그레스 XM 어노말리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유저들로 인산인해!




▲으아아!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열 옆으로는




▲축제를 즐기고 있는 많은 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여어! 마사시부리!' 이미 한껏 행사를 즐기고 있었던 나이언틱의 마사시 카와시마 디렉터




▲선주문을 받아 제작한 다양한 팔찌와 뱃지, 열쇠고리 등이 부스에 가득했습니다.








▲센스 넘치는 응급키트까지!




▲사전등록 당시부터 붐볐던 바이오카드 트레이드 존












▲강감창 서울시의원도 현장을 찾아, 유저들과 함께 행사를 즐겼습니다.












▲수 많은 유저들과 함께한 석촌 고분 현장!




▲어제 밤에 이어 주간에 펼쳐지는 '인그레스 고럭' 어반 옵스!




▲(왠지 야간보다 준비운동의 강도가 올라간 것 같네요...)




▲약속의 시간이 조금 씩 다가오고,




▲본격적인 어노말리의 시작을 위해 각자의 위치로 출발합니다.




▲ 시작 전 작전을 전달하고 있는 강남 부근의 레지스탕스(Resistance)의 한 팀




▲ 바로 앞에 등장한 일본 인라이튼드(Enlightened) 팀




▲ "뛰어!!"




▲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영동시장 골목












▲ "대장님... 저도 같이 갘 헉...헉..."




▲ 기동조는 병력 수송을 맡기도 합니다.




▲ 작전 지시를 내리는 현장 대장님!




▲ 인원 연막을 위한 은엄폐




▲ 우렁찬 클릿소리와 함께 전술 지점을 향해 업힐을 시작합니다.




▲ "공격!!"




▲ 종횡무진 움직이는 기동조!








▲비슷한 시각, 역시나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교대역 부근




▲소수 인라이튼드 요원들의 치밀한 작전 회의가 이어집니다.








▲중앙의 석탑(?)을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교전












▲소수의 인원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내 회심의 미소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동료들! 힘을 모아줘...!'




▲근처에서 증원을 온 요원들이 합세하며




▲탈환에 성공!




▲모두 함께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강남 일대를 누비며 진행됐던 오늘의 접전은,




▲인라이튼드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거대한 롯데타워가 반겨주는 잠실로 장소를 이동해 보겠습니다.




▲롯데타워 아레나에 준비된 이 곳에서 오늘 밤 애프터 파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어둠이 깔리자, 무대 위로 등장하는 한 사나이!




▲비보이 댄스팀 '쇼킹'의 멋진 축하공연이 이어집니다.




▲뒤이어 나이언틱 동해랑 매니저의 진행과 함께 마사시 디렉터와




▲강감창 서울시의원의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이런 파티에 경품이 빠지면 섭하죠!




▲늦은 시간까지 함께한 팬들을 위해 럭키 드로우가 진행됐습니다.








▲(요원들아... 나에게 기를 조금만 나눠줘!!)




▲정말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 느껴지시나요?




▲AR·VR 국제 페스티벌은 24일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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