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기] 서울에서 펼쳐진 신입 요원 양성소! '인그레스 Meet Up' 행사 풍경기

포토뉴스 | 지민호 기자 | 댓글: 3개 |
금일(20일) 잠실역 지하광장에서 '인그레스(Ingress)' 요원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바로 잠실역을 중심으로 인그레스의 오프라인 행사인 '인그레스 Meet Up' 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이죠.

'인그레스 Meet Up'은 'FS(First Saturday)'와 비슷한 행사로 기존 유저들이 주도하여 인그레스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소개하고 튜토리얼 및 본격적인 게임 플레이 방법을 알려주는 행사입니다.

다만, 진행도에 따라 점수를 매겨 상대 진영과 경쟁하는 'FS'와는 이번 '인그레스 Meet Up'은 달리 양 진영의 경쟁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초보 유저들에게 인그레스를 소개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라이튼드와 레지스탕스의 요원들 모두 경쟁은 잠시 미뤄두고 한자리에 모여 서로 편하게 어울리면서 인그레스를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했죠.

이번 행사 이후에는 성남게임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되는 '인그레스 미션데이'와 9월 23일에 개최되는 '13MAGNUS Reawakens 어노말리'도 예정되어 있어 더 많은 요원을 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행사에는 지난 어노말리 행사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인그레스에 관심이 많은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도 참여했습니다.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오후 3시,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신입 요원 양성을 위해 쉬지 않고 움직이는 인라이튼드와 레지스탕스 요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인그레스 Meet Up'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 일요일 오후 3시, 잠실역 지하광장으로 인그레스 요원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 나이언틱 관계자가 행사에 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행사 시작 전에 양 진영으로 나뉘어 인그레스에 대해 간단하게 교육을 받고 있군요.



▲ 준비된 요원들부터 포탈을 찾아 이동을 시작합니다.






▲ 잠실역을 중심으로 포탈을 찾아다니는 레지스탕스 요원들이 보입니다.



▲ 마침 근처에서 포탈을 찾아다니던 인라이튼드 요원들의 모습도 포착했습니다.









▲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기존 요원들의 개인 강습이 진행됩니다.



▲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도 행사에 함께 참가했습니다.






▲ 조금씩 비가 오는 날씨에도 인그레스 요원들은 멈추지 않습니다.






▲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다른 포탈을 찾아 이동



▲ 이동 중에 2레벨을 달성한 신입 요원들도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 이동하는 도중 왠지 포탈처럼 생긴 구조물을 발견해서 확인해보니



▲ 예상한 대로 포탈로 등록된 구조물이었습니다. 잊지 말고 해킹!






▲ 종료 시각에 맞춰 약속한 장소로 돌아가는 길



▲ 약속한 장소에는 먼저 도착한 요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다음 행사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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