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준비는 모두 끝났다! 'AR·VR 국제 페스티벌' 접수 현장 영상 풍경기

동영상 | 유희은 기자 |

'2017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AR·VR 국제 페스티벌'의 시작이 가까워졌습니다. 본 페스티벌은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인 ‘인그레스(Ingress)’ 기반의 오프라인 국제 대회로 AR·VR 등 신기술을 석촌 고분 역사와 명동 재미로, 남산 오퍼레이션 클리어필드 등 서울시 역사 문화 자산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22일 금요일, 행사 시작에 앞서 '인그레스 XM 어노말리'에 참가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사전 접수를 석촌고분에서 진행했습니다. 혹시 참여율이 낮을까 걱정하는 마음도 잠시, 많은 유저들의 방문으로 인해 접수처는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특히 국제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많은 외국인 유저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다가올 행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7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AR·VR 국제 페스티벌'의 접수 현장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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