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 "AR·VR게임 산업은 한국 경제를 이끌어갈 먹거리"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31개 |



  • 행사명 : "AR 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전망" 정책 토론회
  • 일 시 : 2016년 11월 30일 14:00~16:00
  • 내 용 : AR·VR 게임 산업 관련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

  •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의 강감창 의원은 금일(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AR 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강감창 의원과 '포켓몬 GO' 개발사 나이언틱의 동해랑 매니저는 물론, 인그레스 유저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의 인원이 함께 참여한 금일 행사에서는 AR 게임 산업에 관련된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주제발표에는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 허동균 작가, 루더스 501의 정석희 대표, 인그레스 레지스탕스 진영 전 PoC 김지윤 개발자, 롯데월드 VR 수석연구위원 이승연 실장, 취업포털 커리어 경력개발연구소 김진영 팀장이 참석했다. AR·VR 게임 산업의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 주제발표에서는 AR·VR 기술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는 것으로 앞으로의 흐름을 살피고, 효율적인 AR, VR 산업 육성을 위해 현재 어떠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금일 행사에 함께 참석한 나이언틱 동해랑 매니저는 "나이언틱은 그저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 회사가 아닌, 하나의 플랫폼 회사"라며 "가장 근본적인 목표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고, 이러한 우리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다른 업체들과 상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은 "AR과 VR 게임 산업은 앞으로 한국 경제를 이끌어갈 큰 먹거리"라며, "서울시가 특히 관심을 가지고 해당 분야를 선제적으로 이끌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핸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VR, AR 게임 산업에 관한 큰 관심을 표현했다.

    준비된 모든 식순 이후 강감창 의원은 "앞으로도 구체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며, "국내의 VR·AR 게임 관련 사업이 국제적인 경쟁사회 속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서울 시의회는 계속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고,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현장 풍경



    ▲ 금일 정책 토론회가 진행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 식순에 앞서 국민의례를 실시하고,




    ▲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됐다.




    ▲ 현실과 가상의 혼합 정도에 따라 AR, AV, VR로 나눠진다.




    ▲ AR 게임은 B2B 스폰서쉽을 통해 게임 이외에 영역으로 방향을 넓히고 있다.




    ▲ 롯데월드에서는 실제로 VR, AR 기술을 반영한 어트랙션을 도입, 운영할 계획이다.








    ▲ 끝으로 지정토론이 진행된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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