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스칼, 수냉과 만나다. ‘조텍 지포스 GTX 1080 ArcticStorm’ 출시

동영상 | 김상균 기자 | 댓글: 2개 |
[자료제공 : 조텍코리아]

▲ 조텍 지포스 GTX 1080 ArcticStorm 출시 영상

엔비디아의 GTX 런칭 파트너이자 글로벌 리딩 IT 컴퍼니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에서는 GTX 1080에 수냉 워터블럭을 적용한 파스칼 수냉 그래픽카드인 ‘조텍 지포스 GTX 1080 ArcticStorm’을 출시했다고 9월 26일 밝혔다.

조텍에서 파스칼 GPU 적용 첫 수냉 그래픽카드로 출시된 ‘조텍 지포스 GTX 1080 ArcticStorm’은 엔비디아의 파스칼 아키텍쳐가 적용된 하이 퍼포먼스 그래픽카드로, 수냉 시스템을 사용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잡아주어 안정적인 고사양 퍼포먼스를 끌어낼 수 있는 그래픽카드이다.

‘조텍 지포스 GTX 1080 ArcticStorm’은 1,632MHz의 베이스 클럭과 1,771MHz의 부스트 클럭의 2,560개의 쿠다 프로세서는 8GB의 GDDR5X, 10GHz의 고성능 메모리와 함께 부드러운 그래픽을 전달해 준다. 또한, G-Sync 모니터를 지원하는 3개의 DP 1.4 포트로 60Hz의 생생한 4K 화질을 즐길 수 있으며, 1개의 DL-DVI 포트, 1개의 HDMI 2.0b 포트를 통해 최대 4대의 멀티 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하다.

‘조텍 지포스 GTX 1080 ArcticStorm’은 후면 전체를 워터블럭이 감싸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특히 발열이 가장 높은 GPU와 직접적으로 닿을 수 있도록 설계된 0.3mm의 채널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발열을 해소해준다. 또한, G1/4” 규격 포트와 내경 10mm의 튜브를 사용하여, 대부분의 기존 수냉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여 수냉 스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여기에, ‘조텍 지포스 GTX 1080 ArcticStorm’는 심미적인 요소 역시 놓치지 않았다. 뒷면 전체는 감싸는 워터블럭은 조텍의 라이트닝 기술인 SPECTRA가 적용되어 FireStorm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총 7가지 색상을 4가지 모드로 설정이 가능해 화려함과 성능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았다.

본 제품 출시에 앞서, 조텍코리아 김성표 대표이사는 “GTX 1080이라는 강력한 GPU와 조텍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하게 된 조텍의 첫 파스칼 수냉 그래픽카드를 국내에 출시하게 되어 기쁩니다.” 며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강력한 냉각효과와 화려함을 본 제품을 통해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수냉 시스템 팬 분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되길 기원합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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