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구글, 첫 자체개발 스마트폰 '픽셀폰'과 VR 헤드셋 '데이드림 뷰' 발표

동영상 | 박채림 기자 | 댓글: 23개 |

구글이 직접 개발하는 첫 스마트폰, '픽셀폰'과 VR 헤드셋인 '데이드림 뷰'가 공개되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픽셀 시리즈는 5인치 픽셀과 5.5인치 픽셀XL의 두 가지 모델과, 'Very Silver', 'Quite Black', 'Really Blue' 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하드웨어는 4GB 램과 32GB, 128GB의 저장 공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7.1을 지원한다. 또 전면은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부착했으며, 15분 충전에 7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포함한다.

32GB의 5인치 픽셀은 649달러, 5.5인치 픽셀XL은 769달러로, 각각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와 동일한 가격이다. 128GB의 픽셀은 749달러, 픽셀 XL은 869달러에 판매된다.

▲ 구글의 VR헤드셋, '데이드림 뷰' 소개 영상

데이드림VR 헤드셋은 픽셀폰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헤드셋으로, 구글이 만든 VR 플랫폼 '데이드림'을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유튜브 어플을 통해 360도 VR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으며, 클릭 한 번으로 주변 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다. 또 별도 컨트롤러로 닌텐도 Wii와 같은 동작 추적을 지원해, 게임 활용 또한 가능하다.

데이드림VR 헤드셋은 기존의 헤드셋과는 다르게 가벼운 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기존 기기들보다 비교적 저렴한 79달러의 가격으로 책정되었다.





















▲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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