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7] VR부터 밥솥까지...가성비 끝판왕 '샤오미' 부스 풍경기

포토뉴스 | 김지연,서지운 | 댓글: 29개 |



성능에 놀라고 가격에 두 번 놀라는 곳, '샤오미(Xiaomi)'를 CES2017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샤오미 부스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기기 및 가전제품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커브드TV와 Mi박스, 전기밥솥, 노트북, Mi밴드2, Mi드론, 자전거, 헤드폰 등 여러 가지 상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Mi VR도 있었습니다. 50달러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을 끼워서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Mi VR플레이는 15달러로 더욱 부담 없는 가격을 내세우고 있었죠.

아이들의 달콤한 잠을 위해 이야기를 읊어주는 기기 'Mi 버니 스토리텔러'도 있었으며, GPS 기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어린이용 시계 'Mi 버니 시계 Q' 역시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샤오미가 개발한 핸드폰 'Mi 5s'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놀라운 다양함을 갖추고 있던 '샤오미' 부스의 풍경을 간단히 담아보았습니다.



▲ 부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보인 건 TV였습니다.



▲ 아이폰6와 두께 비교



▲ 이 65인치 커브드 TV 의 가격은 1299달러입니다.



▲ CES2017년 샤오미가 선보이는 주요 제품들







▲ 샤오미 전기밥솥 (144달러)







▲ Mi 노트북 에어(12.5인치)의 가격은 505달러







▲ Mi 밴드2 (22달러)



▲ 58달러만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집에서 혈압을 잴 수 있습니다.



▲ Mi 드론 (433달러)



▲ 드론을 조정할 수 있는 컨트롤러



▲ 샤오미 로드 바이크(2888달러)



▲ 역시나 샤오미 부스에서도 VR 기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가격=50달러



▲ 앞부분에 핸드폰을 넣어서 VR을 즐기는 'Mi VR 플레이'(15달러)



▲ 아이들의 잠은 토끼가 책임진다.(29달러에)



▲ Mi 로봇 빌더 (72달러)











▲ 아이들을 위한 시계 'Mi 버니 와치Q' (43달러)



▲ 샤오미가 개발한 360도 웹캠 (58달러)







▲ 샤오미 헤드폰











▲ 핸드폰 Mi 5s (28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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