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뫼비우스 파판’, FFⅦ Remake와 두 번째 콜라보 콘텐츠 공개

동영상 | 이현수 | 댓글: 1개 |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는 자사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잇는 HD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에 FINAL FANTASY 7 Remake(이하 FFⅦ Remake)’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는 별의 생명을 구하러 온 아발란치 멤버들이 총 3장의 카드로 등장한다. ‘바렛: FFⅦ REMAKE’, ‘빅스: FFⅦ REMAKE’는 4성급 빠른 성장 카드로, 클라우드: FFⅦ REMAKE는 5성급 카드로 추가된다.

특히 유저들이 보다 빠르게 카드를 수집할 수 있도록 3장의 카드를 모두 보유할 때까지 한번 획득한 카드는 중복 소환되지 않도록 배려했다.

또한 얼티미트 카드인 ‘에어리스: FFⅦ’도 한정 기간 등장해 유저들의 수집욕구를 자극한다.

‘에어리스: FFⅦ’ 의 어빌리티인 ‘위대한 복음’은 HP를 포함해 다양한 능력치를 대폭 상승 시켜주는 궁극의 서포트 카드로 전투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콜라보 리전 ‘이클립스 콘택트’ 2탄이 공개되어 던전을 클리어 할 때 마다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대량으로 얻을 수 있으며 마지막 던전까지 도달하면 요정 ‘에어리스 에코’를 획득할 수 있다.

‘MOBIUS FINAL FANTASY’과 ‘FFⅦ Remake’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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