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공략] 연의 하후연전 - 한중 교외전, 강력한 버프를 거는 돌탑, 군량고를 조심!

게임뉴스 | 이광진 |
하후연전의 열두 번째 전투 한중 교외전은 조조의 본대가 오기 전, 하후연의 병력만으로 한중까지의 길을 열기 위한 전투다. 아군은 원군 없이 소수의 병력으로 적의 관문을 뚫어내야 하며 별다른 복병이나 선택지는 없다. 등장하는 적이 상당히 많지만, 각개격파하기 좋게 배치되어 있으므로 이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번 전투에서는 특이하게 돌탑과 군량고가 등장해 적에게 강력한 버프를 건다.

초반부에 만나는 돌탑은 근처의 적에게 각종 버프를 하나씩 부여한다. 돌탑을 부술 수는 없으므로 아군이 퇴각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아군 턴에 확실히 적을 처치, 숫자를 하나씩 줄여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이후 방덕의 관문은 간단하다. 가까이 접근하면 북방 기병이 먼저 반응해 아군을 공격하므로 이를 처치한 뒤 방덕과 보병을 처치하면 된다.

관문에서 올라가면 군량고를 끼고 황건병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후 이벤트가 발생해 군량고 주위의 황건적들에게 모든 버프를 지속적으로 부여한다. 군량고를 부수면 버프가 그치므로 군량고를 먼저 부수면 좋지만, 황건병들이 가로막고 있어 그렇게 간단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따라서 돌탑의 적을 상대할 때처럼 황건적을 원거리로 확실히 하나씩 처치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마지막은 포차의 공격에 주의하며 남은 적을 정리하면 전투에 승리한다. 적들을 확실히 각개격파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진행하자.

인장 조건은 아군 전원 생존과 아군 3부대 미만 퇴각, 전투 승리로 아군 전원 생존만 만족하면 나머지 하나도 달성할 수 있다. 따라서 아군 전원 생존만 주의하면서 플레이하자. 맵이 넓고 등장하는 적의 수가 많으므로 장기전에 대비해 아군을 충분히 육성해두고 회복 아이템도 넉넉히 챙겨두는 것이 좋다.

※ 공략 Key Point!

▶ 등장하는 적의 수가 많으나, 각개격파하기 좋게 접근하므로 이를 최대한 활용
▶ 돌탑, 군량고 등 적에게 버프를 주는 구조물을 주의할 것
▶ 인장 조건은 아군 전원 생존만 주의하면서 플레이



▲ 인장 조건은 아군이 전원 생존한 상태에서 승리하면 3개 다 딸 수 있다.



▲ 돌탑은 부술 수 없으므로 근처 적들을 하나씩 제거하자.



▲ 관문은 먼저 접근하는 북방 기병을 처치한 뒤 방덕을 처치하면 된다.



▲ 황건적에게 강력한 버프를 거는 군량고는 특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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