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널 죽일 것이다! 아이작 개발자의 신작, '디 엔드 이즈 나이' 14일 출시

게임뉴스 | 정필권 | 댓글: 1개 |

슈퍼미트보이(Super meat boy), '아이작의 번제 (The Binding of Isaac)'의 개발자 에드먼드 맥밀란의 신작, '디 엔드 이즈 나이(The End is Nigh)이 7월 13일 (북미 시각 7월 12일) 정식 출시된다.

'디 엔드 이즈 나이'는 그로테스크한 디자인과 악독한 난이도로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를 선사하는 개발자 '에드먼드 맥밀란(Edmund McMillen)'의 최신작이다. 게임의 장르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게임으로, 세상의 끝에서 살아남은 덩어리 '애쉬(Ash)'가 되어 동료를 모아 탐험을 마치는 것이 목적이다.

맥밀란은 전작인 슈퍼미트보이, 아이작의 번제와 마찬가지로 높은 난이도로 플레이어를 괴롭힐 예정이다. 게임 소개에서부터 '매우 깊은 스트레스'를 강조하고 있으며, 모든 것은 죽는다는 농담을 선사한다. '디 엔드 이즈 나이'는 600개 이상의 스테이지와 12개 이상의 챕터, 20종이 넘는 수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깊은 스트레스를 선사할 플랫포머 어드벤처 '디 앤드 이즈 나이'는 PC, 닌텐도 스위치로 만나볼 수 있다. PC는 스팀을 통해 북미 시각으로 7월 12일 출시되며,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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