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배틀그라운드 1인칭 시점 전용 서버, 다음 달 북미/유럽에서 테스트 예정

게임뉴스 | 여현구 | 댓글: 76개 |


▲ 개인 SNS를 통해 1인칭 시점 전용 모드 이야기를 밝혔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디렉터 브랜든 그린은 개인 SNS(https://twitter.com/BattleRoyaleMod)를 통해 1인칭 시점 전용 서버를 다음 달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렉터 브랜든 그린은 1인칭 시점 전용 서버를 EU 및 NA 지역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솔로와 듀오 매칭에서 먼저 선보일 것이라고 글을 남겼다. 그리고 시스템이 안정화 되면 다른 지역에서도 테스트할 계획, 정확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다음 달 업데이트 때 적용한다고 덧붙였다.

배틀그라운드는 기본적으로 3인칭 시점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V" 단축키를 누르면 1인칭 시점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벽 넘어 적을 확인하거나 집 안에 숨어있는 적을 찾는 것이 불편해 대부분 3인칭 시점으로 즐기는 중이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3일 PC방 순위 8위를 달성한 기록이 있으며, 스팀 동시 접속자 30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서비스는 2017년 4분기 말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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