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섯왕국이야기' 모델 다닐로바, "함께 플레이하기를 기대해요♥"

동영상 | 이현수,남기백 | 댓글: 33개 |

27일 출시를 앞둔 '다섯왕국이야기'의 홍보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 Danilova, Ангелина Данилова)가 인벤 사용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TvN에서 방영된 '바벨250'에 출연하면서 한국 활동을 시작한 러시아 국적의 모델로 KBS1 '이웃집찰스'와 KBS 사전 제작 드라마 '모히또'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서비스사인 네시삼십삼분의 소태환 본부장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다섯왕국이야기'의 감성과 서사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델 선정이유를 밝혔다. 과거 네시삼십삼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로스트킹덤'의 홍보 모델로 '올랜도 블룸'을 세워 화제가 된 바 있다.

너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다섯왕국이야기'는 감성 비주얼 RPG를 표방하는 게임으로 110종의 캐릭터 수집과 세분화된 고급 전략 기능 등을 특징으로 한다.

'다섯왕국이야기'의 홍보 이미지 촬영이 한창인 스튜디오를 찾아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사진으로 담았다.




'다섯왕국이야기' 모델로 선정된 소감이 어때요?

= 단일 게임 모델로 서게 된 것은 처음입니다.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왕국이야기'가 많이 알려지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평소에도 모바일 게임을 하는 편이에요?

= 핸드폰을 이렇게 저렇게 움직여 (틸팅) 즐기는 스노우보드 게임을 하고는 했어요. PC 게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해봤습니다.


'테트리스'는 안 해보셨어요? 러시아 게임이잖아요.

= 오 테트리스! 옛날 게임이지만, 재미있어요.


홍보 모델로 있는 '다섯왕국이야기'가 무슨 게임인지 설명해주세요.

= '다섯왕국이야기'는 다섯 개의 국가가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영웅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강점인 모바일 게임이고요. 특히 감정을 자극하는 그래픽이 특징인데요, 스토리와 캐릭터 그리고 스테이지, 다양한 모드 등 즐길 콘텐츠가 아주 많습니다.


다섯왕국이야기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 27일 출시될 예정이니 꼭 즐겨주세요. 저도 게임 속에서 사용자 여러분과 함께 플레이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 저런 삿대질이라면 천만번이라도 더 받아낼 수 있어...






▲ "음 다시 할게요 ^^"



▲ 인터뷰 이후 본격적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화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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