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두놈게임즈, 모바일 레이싱 '앵그리레이서 라이브' 글로벌 출시

게임뉴스 | 윤서호 |
자료제공 - 두놈게임즈




두놈게임즈는 금일(17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앵그리레이서 라이브’를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글로벌 마켓에 원빌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앵그리레이서는 두놈게임즈가 개발한 첫 모바일 게임인 '매드니스티어 라이브'를 글로벌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매드니스티어 라이브는 지난해 1월 출시되어 국내외의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공동 주최한 ‘2016 글로벌 인디 게임 제작 경진대회’에서 일반부 제작부문 대상을 수상한 게임이다.

'앵그리레이서 라이브'는 캐주얼 레이싱 액션 게임으로 관심받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자동차 운전을 방송 소재로 활용해 유명한 방송 진행자(BJ)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방송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기존 레이싱 게임에 익숙한 유저는 물론 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에게 보다 독특하고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두놈게임즈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강문성 대표와 강수경 대표는 “㈜스노우파이프의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 사업’으로 ‘앵그리레이서 라이브’를 글로벌 마켓에 출시할 수 있었다”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게임으로 글로벌 마켓에 출시한 만큼 전세계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앵그리레이서 라이브' 글로벌 버전은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글로벌 버전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네 가지를 지원한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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