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전장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 펜타스톰 전장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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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의 실시간 대전 모드에는 총 5가지 전장이 있고, 참여 인원이나 게임 방식에 따라 다른 전장이 사용된다.

■ 폭풍의 전장 (5v5 팀대전)





■ 사냥의 숲 (3v3 팀대전)





■ 어둠의 협곡 (5v5 랜덤 영웅전)





■ 격투사 전장 (1v1 대전)






대표적으로 랭크 게임을 비롯해서 가장 많은 대전이 진행되는 5v5 팀대전에 사용되는 맵은 폭풍의 전장이다. 폭풍의 전장은 5:5 대전 맵으로 일반 대전과 랭크 대전을 이 맵에서 진행하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총 3개 라인의 방어탑들을 파괴하면서 상대방 진영의 가장 안쪽 기지를 파괴하는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 익숙한 유저라면 소환사의 협곡과 유사한 형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단~하단까지 3개의 라인은 대게 탑, 미드, 봇으로 불리며 각 라인 별로 총 3개의 타워가 존재한다. 게임이 타워를 파괴하며 상대방 기지까지 전진하는 흐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타워를 중심으로 상대방 영웅들과의 교전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라인 외의 필드에는 다양한 몬스터가 존재한다. 이들 몬스터를 사냥하면 전투에 도움이 되는 버프와 경험치, 골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라인 대신 필드를 중심으로 플레이하면서 몬스터를 사냥해 성장하는 정글 포지션의 영웅들도 있다.



▲ 게임의 최종목표인 기지



▲ 라인에는 타워가 존재한다



▲ 몬스터 처치시 버프 획득 가능


보물 쟁탈전은 주말에만 이용할 수 있는 전장이다. 맵 중앙에 점령해야하는 거점이 있고 거점 점령 비율을 먼저 100% 달성하면 승리하게 된다. 보물 쟁탈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갈고리 스킬이다. 갈고리는 마스터 스펠을 대체하는 스킬로 사용 시 갈고리를 발사해 상대방 영웅을 끌어올 수 있다. 갈고리로 상대방 영웅을 끌어와 처치하거나 거점에서 빼내는 등의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거점에 존재하는 보물 상자다. 보물상자는 공격이나 스킬을 통해 파괴할 수 있고 파괴할 경우 팀 전체에 다양한 버프가 주어진다. 갈고리 스킬과 보물 상자 버프를 적재적소에 사용해서 거점을 상대방보다 빠르게 점령하는 것이 보물쟁탈전의 핵심이다.



▲ 보물 쟁탈전은 토/일 주말에만 플레이할 수 있다



▲ 보물 쟁탈전에는 스펠 대신 갈고리 스킬이 있다


세 번째로 랜덤 영웅전이 진행되는 어둠의 협곡이 있다. 랜덤 영웅전은 이름답게 플레이하는 영웅이 무작위로 선택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영웅이 나올 경우 루비를 사용해서 교체할 수도 있지만 이 역시도 무작위로 교체된다. 랜덤 영웅전은 5:5 전장이지만 라인이 1개로 압축되고 필드가 없어진다. 또한 기지에서만 장비 구매가 가능하며 기지에서 체력 회복도 불가능하다. 1:1 개인 대전 역시 랜덤 영웅전과 동일한 맵에서 진행되지만 타워 개수가 1개 적다.

영웅 레벨이 2로 시작되고 하나의 라인에서 열 명의 영웅이 전투를 벌이기 때문에 초반부터 치열한 교전이 계속된다. 또한 게임 시작시 모든 영웅들의 레벨이 2로 설정되기 때문에 초반부터 치열한 교전이 가능하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칼바람 나락과 유사한 맵인데, 펜타스톰에서는 타워 내구도가 상당히 낮은 편이라 초반 교전에서 손해를 볼 경우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큰 피해를 입게 된다.



▲ 어둠의 협곡은 1자로 맵이 구성되어있다



▲ 자연스럽게 계속해서 전투가 펼쳐진다


네 번째로 3v3 대전 맵인 사냥의 숲이 있다. 사냥의 숲은 랜덤 영웅전처럼 1개의 라인만 존재한다. 다만 사냥용 필드가 존재하고 다양한 몬스터들이 있다는 점은 폭풍의 전장과 유사하다. 라인이 1개기 때문에 라인도 중요하긴 하지만 필드의 몬스터들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되므로 양쪽 모두를 신경써야 한다.

특히 사냥의 숲에만 존재하는 몬스터인 가낙은 처치시 총 3단계의 강력한 버프가 주어진다. 따라서 상대방이 라인을 비웠다고 방심하지 말고 가낙의 상태를 체크해야할 필요가 있다. 버프를 내줄 경우 이후 경기가 상당히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 사냥의 숲은 1개 라인으로 구성되어있다



▲ 가낙은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는 몬스터다


업데이트 예정인 '죽음의 영지'는 데스매치 맵이다. 데스 매치에서는 스킬과 장비를 모두 업그레이드 한 상태로 플레이하며 병사, 방어탑, 풀숲 등이 없어 순수하게 상대방과의 교전을 중심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체력이 2배인 대신 전투중에 체력 회복이 불가능하다.

전투 중에 사망할 경우 스킬 부활을 제외하면 부활이 불가능하고, 한 쪽 팀이 전멸할 때까지 게임이 진행된다.



▲ 데스매치는 아직 플레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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