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제우스로 유인, 드리사가 마무리! '마제스티아' 싱글 챌린지 24스테이지 공략

게임뉴스 | 지민호 기자 |
싱글 모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챌린지'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포함된 대전 모드로서 다양한 전략 전술을 경험할 수 있다. 챌린지마다 전투의 주제와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의 종류가 정해져 있으며, 이를 활용해 최대한 효율적으로 클리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챌린지 24스테이지 '영광의 아뮬렛'은 전진 거점과 자원 기지가 없는 전장에서 상대보다 승점이 많은 상태로 전투가 시작된다. 다만, 보유한 카드와 영웅의 수가 열세이므로 공격적으로 운영하기보다는 다가오는 적들을 하나씩 처치하면서 여유를 두고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진 거점과 자원 기지가 없는 전장에서 전투가 진행된다.



◆ 공략 영상




◆ 공략 핵심 포인트

○ 제우스로 적들을 유인하라!

아군은 제우스와 드리사가 소환되어 있고 승점에서 앞서는 상태로 전투를 시작한다. 전진 거점과 자원 기지가 없는 전장에서 승점이 앞선다는 말은 이대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무리하지 않고 적들을 하나씩 유인해서 처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공략 방법이다.

우선 1턴이 되면 창병을 더해 병과를 활성화한 제우스를 한 칸 앞으로 전진시킨 후 진지 구축을 사용해두고 턴을 마치자. 그러면 상대 본진에 있는 드라큘라가 병과 활성 및 선제공방을 사용하고 제우스를 공격할 것이다. 그러나 제우스가 '창병의 방어력 + 진지 구축 버프'로 버텨내고 나면 드라큘라는 드리사의 좋은 먹잇감이 된다.

그 이후에도 제우스가 병과 특성으로 병력을 회복하고 진지 위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적 유닛들이 하나씩 다가올 것이다. 이렇게 유인한 적 유닛들을 드리사를 이용해 계속 처치하면 승리가 점점 가까워진다.



▲ 전진한 제우스에게 진지 구축을 사용



▲ 제우스로 유인한 적들을 드리사로 처치하자.


○ 공격의 핵심은 드리사!

24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적 유닛들을 모두 창병과 기병뿐이다. 따라서 궁병 영웅이자 두 번째 기회 스킬까지 지니고 있는 드리사가 공격의 핵심이 된다. 그래서인지 드라큘라를 처치하고 턴을 넘기면 상대는 드리사에게 폭탄을 사용하고 트럴킹을 추가 소환해 드리사를 위협한다.

그러면 당황하지 말고 드리사로 적 트럴킹을 처치한 후 드리사에게 토네이도를 사용하자. 토네이도는 해당 타일에 있는 유닛을 행동 불가 상태로 만들지만, 무적 효과도 있어 폭탄의 폭발 피해도 막아준다. 이를 이용해 드리사를 보호하고 턴을 기다리면 적 유닛들이 드리사의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 드리사에게 폭탄을 사용해 위협하는 상대



▲ 트럴킹을 처치한 후 드리사에게 토네이도를 사용하면 폭탄 피해를 막을 수 있다.


7턴이 되면 드리사의 두 번째 기회를 이용해 제우스의 위쪽까지 전진한 키클롭스와 적 본진에서 전진을 시작한 오니를 한 번씩 공격하면 두 영웅은 빈사 상태가 된다. 이후 그린을 추가 소환해 중앙으로 이동시킨 후 제우스와 그린으로 적 영웅들을 마무리하면 점령 승리를 노릴 수 있다.

물론 상대도 미노타우르스와 아스모데우스를 소환하고 연쇄번개까지 사용하면서 끝까지 저항한다. 그러나 드리사에게는 병력 회복을, 적 아스모데우스에게는 연쇄번개를 사용한 후, 드리사의 두 번째 기회로 적 영웅들을 마무리하면 그린으로 적 본진을 점령해 공략을 마무리할 수 있다.

다만, 미노타우르스의 공격이 치명타로 발동해 드리사가 먼저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오면 연쇄번개와 그린의 공격으로 미노타우르스를 마무리하고, 병력 회복을 사용한 제우스를 앞세워 전진하다 보면 큰 문제 없이 승리할 수 있다.



▲ 드리사의 두 번째 기회를 이용해 다가오는 적들을 모두 정리하자.



▲ 상대도 연쇄번개와 미노타우르스로 최후의 저항을 하겠지만



▲ 병력을 회복한 드리사로 적들을 모두 마무리하고 본진을 점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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