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개국이 함께하는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 ‘BIC Festival 2017’ 사전 예매 오픈

게임뉴스 | 원동현 | 댓글: 4개 |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 ‘BIC Festival 2017’이 사전 온라인 예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 이하 BIC 조직위)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17, 이하 BIC Festival 2017)의 사전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BIC Festival은 BIC 조직위가 주관하고,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인디라!인디게임개발자모임,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지는 ‘BIC Festival 2017’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적인 명소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부산 영화의 전당에 설치된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지붕과 대형 야외스크린이 인디 게임과 만나 펼쳐지는 ‘BIC Festival’만의 독특한 이벤트는 올해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BIC Festival 2017’은 인디 게임 개발자들과 관람객을 함께 어우르는 본격적인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객에게 글로벌 흥행작과 신작, 개발 중인 다양한 인디 게임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게임으로 개발자와 관람객이 서로 소통하는 장을 제공한다.

올해 ‘BIC Festival 2017’은 해외 유명 퍼블리셔 ‘니칼리스’와 ‘디볼버디지털’이 행사 스폰서로 참여해 일반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더한 것이 특징이다.

‘BIC Festival’의 메인 스폰서인 니칼리스는 자사의 히트작 ‘아이작의 번제’ 시리즈와 ‘동굴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하는 한편 신작 ‘Blade Strangers’, ‘The End is Nigh’를 ‘BIC Festival’에서 최초 공개한다. 니칼리스는 모든 라인업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닌텐도 스위치 기기로 전시해 현장 관람객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조직위는 관람객을 위해 전설의 프로게이머 이윤열과 인기 크리에이터 진상듀오(이상호, 롤선생)와 함께하는 이벤트와 한밤에 이루어지는 인디게임 e-Sports 대회, 가족친화형 코스프레, 페이스페인팅 등 다행한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BIC Festival 2017’의 사전 온라인 예매는 8월 11일 오전 11시부터 9월 15일 오전 11시까지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다. 사전 온라인 예매자는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1일권은 성인 4,000원, 청소년 2,000원에 ▶2일권은 성인 8,000원, 청소년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만 5세 이하의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서태건 BIC 조직위원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BIC Festival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BIC 사전 예약 참여: 티켓링크(예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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